2008/02/29 10:32
[日想]
가슴 먹먹하게 적막한 밤에 그에게 메세지를 보낸다.
-알죠?
아무 설명도 없는, 수개월만의 연락에도 그는
-응, 안다. 나도 그랬다.
하며 답해준다.
이런 사람이 있어 가끔은 깊이 잠들 수 있다.
-알죠?
아무 설명도 없는, 수개월만의 연락에도 그는
-응, 안다. 나도 그랬다.
하며 답해준다.
이런 사람이 있어 가끔은 깊이 잠들 수 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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