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OG main image
분류 전체보기 (79)
Impression (7)
이야기+ (3)
日想 (46)
아하+하 (1)
기억 (15)
마우스놀이 (7)
삼성특검 관련해서 참여연대에..
Ubuntu Linux | 자유 평등
그녀 J
실낱처럼
이명박씨의 경우
On The Street / Where You Live?
두부님과 오르페오님
Real Factory
17017 Visitors up to today!
Today 2 hit, Yesterday 40 hit
daisy rss
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!
2008/06/27 17:33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 

현실의 중력도 시간의 대기도 잊었던

이공간의 사랑이여

그리하여 단 한 번의 밀쳐냄으로

서로 반대편 우주의 끝에 닿았다

이제 이 온몸의 폭발로 빛을 내겠다

그대여 보라 나를 찾으라

 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Trackback Address :: http://visualpoem.tistory.com/trackback/82
이승환 | 2008/06/29 00:3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오랜만에 포스팅이로군요, 근데 왠지 모를 무성의함 =.=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05/16 16:22


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
이 글씨는 일러스트레이터 9.0v 으로 작업되어
배포 및 인쇄(플래카드 및 피켓, 광고 등)가 자유롭습니다.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Trackback Address :: http://visualpoem.tistory.com/trackback/81
톰보이 | 2008/05/16 18:2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오옷. 힘있는 글씨,멋집니다.
(음. 어케 써 볼 수 있을까 컴맹이 궁리중 ㅎㅎㅎ)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05/15 16:51


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Trackback Address :: http://visualpoem.tistory.com/trackback/80
톰보이 | 2008/05/16 00:3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화려한 색감에 어딘지 모르게 불안하고 서글픈 기운이 돌아요.
오르페오 | 2008/05/16 16:24 | PERMALINK | EDIT/DEL
서글픈 시절 아닙니까.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04/29 11:23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톰보이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업무시간을 틈타 (너무 자주 타) 해본 테스트.
생각보다 양호해서 다행이네요. 요즘은 잠드는 것 외에, 술을 안 마실 수 없다는 것 외에
특별히 이상한 상태를 깨닫진 못하고 있으니까요.
뭐, 오래 살지 못할 것 같다는 등의 생각은 늘 하고 있습니다.

무엇보다 이런 테스트를 그다지 신뢰하지는 않습니다.
재미죠. :D
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Trackback Address :: http://visualpoem.tistory.com/trackback/79
톰보이 | 2008/04/29 14:4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푸후후후
업무시간을 너무 자주 틈탄다는 말에 웃고 말았어요. ㅎㅎㅎ
저는 이제 울증 시기를 지나 조증으로 들어선것 같아서 글치 않아도 뭔가 이상한건가, 생각중이었는데 아주 쐐기를 박는 결과를 . 히히
그럼요 재미죠. ^^
오르페오 | 2008/05/01 15:54 | PERMALINK | EDIT/DEL
네, 지금도 틈타고 있습니다만. 헤헤
문제는 다시 답답울렁증이 시작되고 있다는 건데요. 후
이승환 | 2008/04/30 16:3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신뢰할 필요가...-_-
오르페오 | 2008/05/01 15:54 | PERMALINK | EDIT/DEL
같이 가실까요? -_-
이승환 | 2008/05/09 19:20 | PERMALINK | EDIT/DEL
전 무서워서 못 하겠습니다 -_-
오르페오 | 2008/05/15 17:01 | PERMALINK | EDIT/DEL
용자가 되셔요 -_-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04/24 10:43
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햇볕 오래 쬔 벽은 딱 좋은 온도라서
길을 걷다가도 기대서 졸고 싶어요.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Trackback Address :: http://visualpoem.tistory.com/trackback/78
이승환 | 2008/04/25 17:4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여기는 졸다보면 또 뭘 도둑맞을지 모르는지라... 여전히 지방 전근(?) 이십니까?
오르페오 | 2008/04/26 10:59 | PERMALINK | EDIT/DEL
고정 윤대리입니다. :D 전 원래 이 동네가 익숙하기도 하고 나쁘지 않습니다만, 그 동네는 조심하셔야겠군요.
톰보이 | 2008/04/27 23:5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와. 마우스로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니, 경이로울 뿐이에요.
라도 | 2008/05/01 03:0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여기까지 어떻게 흘러오게 되었습니다.
제가 홀라당 반해있는 '오르페오'님의 그림들이랑 캘리그레피가 찍힌 공책이 있다면
아, 아주 행복할거에요 :D
오르페오 | 2008/05/01 15:53 | PERMALINK | EDIT/DEL
라도님은 여기서도 변함없는 '라도'님이시네요. :D
왠지 공책 제작이라도 해야할 것 같습니다.
라도님은 언제 어디서나 환영이에요 ;D
라도 | 2008/05/02 06:4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저 있잖아요, 라도가 본명이에요..;

후후후. 작년에 제가 메거진이랑 잘 안 보는 책들을 이용해 콜라지한 공책이 한권
잇는데... 그거랑 '오르페오'님이 직접 만드실거랑.. 바꿀까요?
하하하. 벌써부터 미안한 마음이 드는것이;;;
오르페오 | 2008/05/08 13:15 | PERMALINK | EDIT/DEL
그랬군요. 어디가도 라도님이셨군요. ^^
이거이거 북아트를 배워야할 시점이 왔군요;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04/19 16:08

교외로 나가서 흙길을 밟으며 걷고 있다면 캔버스화를 신고 Cardigans를 듣는 것이 좋겠지요.
친구라는 이름의 기사를 불러 드라이브라도 한다면 Jamiroquai가 괜찮지만,
그 친구가 틀어주는 클럽댄스음악도 괜찮단 말입니다. 가사라고는 두 소절 밖에 없는 그런 노래라도요.
그리고 그 무엇도 하기 싫다면, 커튼을 활짝 열어젖힌 채로 곰팡이 냄새 나는 최승자의 시를
다시 읽으며 좌로 굴러 우로 굴러를 해도 괜찮을 것 같은 날입니다.

그러나 이 포스트는 토요일 오후 네 시가 넘어가는 지금 사무실에서 작성되었습니다.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Trackback Address :: http://visualpoem.tistory.com/trackback/77
톰보이 | 2008/04/21 12:16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오, 마지막 행의 반전.
안쓰럽기가 이를데 없습니다.

저의 토요일은 이사갈 친구 집의 유리창 닦기와 뺑끼칠로 마감되었습니다. :P
오르페오 | 2008/04/23 09:50 | PERMALINK | EDIT/DEL
저는 토요일 퇴근 후 이사한 친구집에 가서
도우미 아줌마로 변신하였습니다.

내가 주방을 다 정리하고 각종 설거지와 기타 등등을 하는 동안 친구는 스팀청소기 한 번 밀더니 저에게 그랬습니다.

"아줌마, 같이 일했으니까 일당은 반띵이야!"

사람도 죽일 수 있을 것 같은 날이었습니다.
톰보이 | 2008/04/26 19:30 | PERMALINK | EDIT/DEL
그 친구분이 참 용감하시군요!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04/18 11:23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나비가 지나갔고 나는 휘청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Trackback Address :: http://visualpoem.tistory.com/trackback/76
톰보이 | 2008/04/18 22:4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오오오오.
저 아름다운 처자는 누구.....?
오르페오 | 2008/04/19 14:41 | PERMALINK | EDIT/DEL
제가 좋아하는 여자들 중 한 사람입니다.
dooboo_ | 2008/04/18 22:5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물은 늘 내게 깊이를 강요하지만 내가 자유로운 것은 마음을 물 위에 두기 때문, 까닭에 나는 물 위에서 물의 깊이를 누리는 소금쟁이, 물 위에 춤을 그리는 나는, 자유로움으로 나의 중심을 잡는 나는,

소금쟁이의 노래 / 이윤훈
오르페오 | 2008/04/19 15:02 | PERMALINK | EDIT/DEL
새로운 깊이로 들어서기 위해 물 위를 떠도는 나는, 어찌할 수 없는 장력에 밀려 경계를 딛고 서있는 나는, 결국 물의 일부분이 되고야 말 소금쟁이, 종종거리며 움직이며 살아있다고 살아있음의 작은 파문을 일으키며
이승환 | 2008/04/20 14:1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좋아하는 여자분이 많은가 보군요... ㅡ.ㅡ
오르페오 | 2008/04/21 11:41 | PERMALINK | EDIT/DEL
승환님은 더 많잖아요? 일본 소녀들의 이름도 많이 아시는 것 같던데- 그 왜 파란 하늘... 등의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04/09 13:59





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Trackback Address :: http://visualpoem.tistory.com/trackback/75
톰보이 | 2008/04/10 17:0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름다운 글귀가 처절하게 느껴지는 것은 봄탓일까요.
오르페오 | 2008/04/18 11:21 | PERMALINK | EDIT/DEL
봄이 농익었습니다.
이승환 | 2008/04/11 14:0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여기는 봄이다보니 사람 눈깔만한 꽃가루가 왔다갔다...
오르페오 | 2008/04/18 11:21 | PERMALINK | EDIT/DEL
눈에 들어갈리는 없으니 다행일까요?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03/28 17:28

지금 이 바람은 아마도
저기 골목 모퉁이에 한참 서서
햇살을 쬐고 불어온 건가봐

따뜻해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Trackback Address :: http://visualpoem.tistory.com/trackback/73
톰보이 | 2008/03/29 01:0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^_^
오르페오 | 2008/04/02 09:56 | PERMALINK | EDIT/DEL
키힝
dooboo_ | 2008/03/31 16:5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와우-
오르페오 | 2008/04/02 09:57 | PERMALINK | EDIT/DEL
잇힝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03/26 17:07
사용자 삽입 이미지

키즈카페(어린이놀이방 따위) 작업중



-의 나날입니다.
그제는 밤샘작업으로 pt준비를 마치고, 집으로 돌아가는 새벽 6시에
택시 안에서 '이건 아닌데'하고 생각했습니다.

힘들어서가 아니라, 끔찍할 정도로 매너리즘에 빠져버린 것 같아서요.
남들이 보기엔 아무것도 아닐 작은 점에도 신경을 쓰고
수 십 번씩 고치던 예전과는 달리 예전의 작업물들을 무신경하게
끌어쓰고 조금만 까다로운 주문이나, 사소한 지적이 있으면
다 때려치고 싶은 기분을 느낍니다.

요즘은 제 커다란 가방에 여러가지를 넣어 다닙니다.
꼭, 여행 짐 같아요. 바로 떠나도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.
그렇지만 용기가 없어요. 무책임한 건 더욱 싫고요.

책을 읽어본 적이 언제인지, 영화관을 가본 건 또 언제인지
기억도 나지 않는데, 이젠 별로 욕구도 생기지 않는군요.

아아, 다 상관 없어 - 하는 기분.
그냥 이 콧잔등을 땡땡 부어오르게 한 뾰루지나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어요.
아아, 다 상관 없으니까요.
어째서 슬럼프와 이런 업무의 파도는 함께 밀려오는 걸까요. 휴-


+) 필요해서 그려놓은 팬더를 보며 간만에 혼자 킥킥거렸습니다.
자세히 보면 웃겨요. 무지 멍청하게 생겨서는... 꼭 요즘의 저를 보는 것도 같습니다.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Trackback Address :: http://visualpoem.tistory.com/trackback/72
톰보이 | 2008/03/27 09:06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제목과 그림이 묘하게 어우러져서, 그림을 보자마자 팬더가 오르페오님인줄 알았어요.
무기력은 확실히 사람을 힘들게 하는것이지요. 그치만 완벽주의 역시 자신을 멸치볶듯이 볶아치는 것이니, 그 둘 사이 어디에서 평화를 찾으시길 빌어요.

(근데요, 고백하자면 저도 사는게 넘 재미없어요. )
오르페오 | 2008/03/27 11:59 | PERMALINK | EDIT/DEL
네, 확실히 팬더처럼 다크서클은 생길 것 같습니다. 그리고 위로 받고 싶어서 올린 생떼부리기 포스팅에 위로 주셔서 감사해요. 위로 돼요.^-^
톰보이 | 2008/03/27 14:40 | PERMALINK | EDIT/DEL
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차마, 감히 생각지 않았지만,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다면 저 역시 감사드려요.

생떼도 부려본 사람이 부리는 것, 자주 해 봅시다!
^_____^
이승환 | 2008/03/27 13:4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, 예수의 고난을 걷고 계시군요. 과감하게 때려치우는 겁니다! (뒷일은 모르겠고...)
오르페오 | 2008/03/28 10:06 | PERMALINK | EDIT/DEL
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-┏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prev"" #1 #2 #3 #4 #5 ... #8 next